김석준 부산교육감./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해외 선진교육기관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AI 기반 디지털 교육, 국제화 교육, 민주시민 교육 등 부산시교육청의 역점 사업과 관련해 선진 교육 제도를 벤치마킹해 부산 교육의 질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럽 선진 교육 현장의 사례를 면밀히 살펴 부산 교육에 접목하겠다"며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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