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민원실 화상 수어 통역 서비스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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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민원실 화상 수어 통역 서비스 운영 시작

인천 부평구가 청각·언어 장애인이 더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상 수어 통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22일 구에 따르면 장애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민원실에 ‘화상 수어 통역 전용 모니터’를 설치했다.

이어 수어상담사가 실시간으로 민원인과 화상으로 수어 통역을 하고, 민원 내용을 담당 공무원에게 음성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민원 처리가 이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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