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2025 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선정,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두 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서로 연계해 농촌 공간의 재구조화를 이루고 재생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장수군은 계남면 일원에 2029년까지 ▲ 축산지구 ▲ 농촌융복합산업지구 ▲ 농촌마을보호지구 등 세 구역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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