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카자흐스탄-한국 친선협회 창립 회장으로 임명돼 양국 관계 강화에 이정표를 세웠다.
곽 회장은 새 협회가 "보다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경제, 정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자흐스탄-한국 친선협회는 양국 간 교류 증진, 협력 증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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