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둑스의 선제골에 이어 이승모, 문선민의 쐐기골로 3-0 완승을 거두며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끊었다.
경기 종료 후 취재진 앞에 선 문선민은 "홈에서 승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경기를 많이 뛰지 않았는데도 수훈 선수로 선정돼 과분하다.이 기쁨을 팀원 모두와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로 이적하며 출전 시간 확보와 주전 경쟁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문선민은 "더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었지만, 계획대로 항상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그래서 팀이 잘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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