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개막, 김하은 최봄이와 SNS인터뷰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스페인으로 떠날 때는 빈손이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오겠다.”(김하은) “당구선수로서의 목표 중 하나였던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게 돼서 기쁘다.한국 돌아와서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최봄이) ‘2025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이 오는 23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개막한다.
김 “경남고성군수배 등 4연속 우승으로 자신감” 최 “첫 출전인데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023년 이신영 이후 2년만의 정상탈환에 도전한다.
수면시간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 좋지 못한 상태지만 최대한 컨디션을 끌어올리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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