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 잇따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섰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상품의 소싱·기획단계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 '금융상품·서비스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등 민생 금융범죄 예방을 위해 '금융사기예방 전담부서'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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