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BI 한국팀,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서 최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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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BI 한국팀,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서 최고상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한국후지필름BI)은 모기업 후지필름BI이 주최한 ‘2025 이노베이션 프린트 어워즈(IPA 2025)’에서 한국의 ‘낱개의 하루’ 팀이 최고 영예인 ‘베스트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IPA 2025 한국지역 시상식에 참석한 ‘낱개의 하루’팀과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대표(오른쪽 첫번째).(사진=한국후지필름BI) ‘IPA 2025’은 일본에서 18회째를 맞이한 권위 있는 인쇄 어워드로, 글로벌 대회로서는 두 번째 해를 맞았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이번 IPA 2025에서 한국팀이 최고 영예를 차지한 것은 국내 인쇄 산업의 창의성과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인쇄가 보여줄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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