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스타' 손흥민(33)이 홈 팬들 앞에서 첫 골이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골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MLS 데뷔 이후 원정에서만 5골 1도움을 올렸던 손흥민은 자신의 두 번째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1골 1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손흥민은 LAFC 입단 이후 7경기 만에 6골 2도움을 쌓으며 부앙가(22골)에 이어 팀 내 득점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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