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노동생산성, OECD 하위권…"근로시간 줄이려면 생산성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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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노동생산성, OECD 하위권…"근로시간 줄이려면 생산성 높여야"

우리나라 노동생산성이 여전히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으로, 생산성 향상 없이 근로시간 단축을 추진할 경우 선진국과 소득 격차를 줄이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가 22일 박정수 서강대 교수와 발표한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연간 노동생산성(취업자 1인당 GDP)은 6만5천달러로, 2023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국 중 22위에 머물렀다.

아울러 보고서는 인건비 상승이 노동생산성을 상회할 경우 노동집약적 산업일수록, 중소·중견기업일수록 수익성에 더 큰 타격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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