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 임직원들의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행사 당일 LG트윈타워를 관람 장소로 활용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오는 27일 임직원 가족 및 지인 약 250명을 LG트윈타워에 초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트윈타워는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직관 명소 중 한 곳으로, 회사 측는 임직원 추첨을 통해 총 80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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