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기관차’ SK렌터카가 7연승 행진을 달리며 PBA 팀리그 3라운드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SK렌터카는 하나카드(1라운드 우승), 웰컴저축은행(2라운드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3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획득했다.
응오딘나이(베트남)-강지은이 4세트(혼합복식)서 9-1(5이닝)로 완승을 거둔 SK렌터카는 5세트(남자단식)에서 레펀스가 신정주에게 6-11(5이닝)로 졌지만 6세트(여자단식)에서 강지은이 김가영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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