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한 외국의 해킹 피해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사이버 공격 취약성을 보강하고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원격으로 운영되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제어시스템과 인버터 통신장치 운영 과정에 보안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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