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은 울산전을 맞아 3-4-3 포메이션으로 나왔고 에두아르도를 중원에 넣었다.
믹스트존에서 만난 에두아르도는 "묵묵히 열심히 훈련했다.기회를 드린 감독님께 감사하다.주어진 기회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같은 팀끼리 하나로 뭉쳐서 하다 보니 이길 수도 있었는데 비겨서 아쉽다.그래도 기분은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두아르도는 "경기를 못 뛰더라도 언젠가는 기회가 올 거라 생각을 했다.준비를 하고 있으면 기회가 온다.훈련할 때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고 오늘 기회가 찾아왔다.처음 안양을 선택했던 것도 안양을 돕기 위해 온 것이라 경기장에서 기회가 주어지면 도움이 될 생각만 한다.다른 외인들이 잘한다고 해서 압박감은 없었다.내 할 일만 하면서 최선을 다해 컨디션을 유지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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