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인 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KISA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2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3년여간 직장 이탈, 음주 운전, 겸업 등 각종 비위로 징계받은 직원이 33명에 달했다.
징계 수위별로는 파면 2명, 정직 5명, 감봉 8명, 견책 18명이다.
김현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크지만, 이를 적극 대응해야 할 KISA는 기강 해이와 소극적 업무 행태 등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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