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이 물오른 득점 감각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선발로 나선다.
킥오프 약 1시간 전 공개된 선발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직전 경기와 마찬가지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다.
손흥민이 5골, 부앙가가 6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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