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파죽지세 7연승으로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로써 SK렌터카는 이번 시즌 하나카드(1라운드), 웰컴저축은행(2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따낸 팀이 됐다.
기세를 탄 SK렌터카는 4세트 혼합복식에서 응오딘나이(베트남)-강지은이 9-1(5이닝)로 완승해 우승에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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