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17시간 반 넘게 조사했다.
특검팀은 이르면 이번 주 박 전 장관을 소환해 검사 파견 등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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