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28·바르셀로나)가 주중 맹활약에도 훈련에 지각해 벤치로 빠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후반에야 투입된 그는 쐐기 골을 도우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4승(1무)째를 올리며 리그 2위(승점 13)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톰과제리’·‘싱글벙글쇼’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홍현희, 과거 무대서 추락해 응급실… “병원 떠나가라 소리 질러” (장공장장윤정)
뉴진스서 퇴출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 맞선다…변호인 선임
“퀄리티가 없었다”…‘실점 빌미’ 황희찬에게 평점 4 혹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