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28·바르셀로나)가 주중 맹활약에도 훈련에 지각해 벤치로 빠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후반에야 투입된 그는 쐐기 골을 도우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4승(1무)째를 올리며 리그 2위(승점 13)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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