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와 현수막에는 다나카가 손가락을 들어 올린 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아오 다나카(27)의 독특한 정치적 행보가 눈에 띈다.
다나카는 현재 리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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