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치료제 처방 청소년 5년간 2.6배↑…"'공부 약' 오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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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료제 처방 청소년 5년간 2.6배↑…"'공부 약' 오인 우려"

최근 5년간 주의력결핍행동장애(ADHD) 치료제를 처방받은 청소년이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의원이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ADHD 치료제 처방 현황'에 따르면 2020년 4만7천266명이던 청소년 처방 환자는 2024년 12만2천906명으로 급증했다.

2020∼2024년 연령별 처방 환자 증가율은 5∼9세 154.2%, 10∼14세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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