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해버지…“2주 동안 절뚝절뚝 다녀야지” 박지성, 팬들 앞에서 뛰기 위해 무릎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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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버지…“2주 동안 절뚝절뚝 다녀야지” 박지성, 팬들 앞에서 뛰기 위해 무릎 바쳤다

이번 아이콘매치를 앞두고 박지성은 팬들 앞에서 다시 뛰기 위해 운동에 전념했다.

현역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최대한 몸 상태를 끌어올린 박지성은 선발 출전해 후반 11분까지 경기장을 누볐다.

지난 21일 ‘슛포러브’가 유튜브를 통해 아이콘매치 당시 박지성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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