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올시즌 처음으로 분데스리가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24분 부상을 입어 교체되기 전까지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아벤트차이퉁'도 "김민재는 호펜하임과의 바이에른 뮌헨 원정 경기에서 다시 한번 선발 라인업에 올라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라며 "그는 경기 초반에 교체되어 나가야 했지만, 경기 후 모든 조치가 해제됐다"라고 설명했다.
언론은 "김민재는 종아리 경련으로 경기 시작 70분 만에 교체 됐다"라며 "이는 김민재가 앞으로 며칠 동안 휴식을 취하고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그는 다가오는 베르더 브레멘과의 홈 경기에 다시 출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