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발전5사 겨냥 해킹시도 5년간 756건…올해에만 90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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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발전5사 겨냥 해킹시도 5년간 756건…올해에만 90여건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 5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를 노린 해킹 시도가 지난 5년간 70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1년 207건, 2022년 164건, 2023년 160건, 2024건 134건의 해킹이 시도됐다.

회사별로는 고리·월성 등 주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수원에 대한 해킹 시도가 올해 33건을 포함해 최근 5년간 총 242건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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