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 5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를 노린 해킹 시도가 지난 5년간 70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1년 207건, 2022년 164건, 2023년 160건, 2024건 134건의 해킹이 시도됐다.
회사별로는 고리·월성 등 주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수원에 대한 해킹 시도가 올해 33건을 포함해 최근 5년간 총 242건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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