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STAR] 멀티골 쾅쾅+2경기 연속골...버려진 '제2의 메시', 모나코서 부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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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STAR] 멀티골 쾅쾅+2경기 연속골...버려진 '제2의 메시', 모나코서 부활 날갯짓

안수 파티가 부활의 날갯짓을 펴고 있다.

후반 38분 파티 골로 모나코는 다시 앞서갔다.

브라이튼으로 임대를 가 상황을 바꾸려고 했는데 또 부상이 발목을 잡았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구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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