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한미동맹을 저버린 자를 옹호하는 국민의힘은 한미동맹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21일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와 민주당은 일관되게 한미동맹 강화와 자주국방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페이스북 메시지를 두고 "한미동맹을 깨자는 말로밖에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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