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손흥민의 대체자로 영입한 ‘새로운 7번’ 사비 시몬스는 왼쪽 측면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더 어울린다.
이적료 2650만 달러(약 368억 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게나 토트넘에게나 성에 차지 않을 액수이지만 MLS에게는 상징적인 수치다.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를 데려오며 장기 부상 중인 데얀 클루셉스키, 좋은 기량을 갖췄지만 최고 레벨은 아닌 브레넌 존슨이 맡아온 오른쪽 측면을 채웠으나 왼쪽 사이드에서 EPL을 휘어잡은 손흥민의 공백을 채우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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