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이 2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와 원정경기에서 솔로홈런을 뽑아내며 9연속경기 안타, 8연속경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호쾌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9연속경기 안타, 8연속경기 득점에 성공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마이즈의 초구 시속 시속 148.2㎞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5호)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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