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의 구속 상승은 좌완 불펜이 부족한 LG에 매우 큰 희소식이다.
함덕주는 1군에 복귀한 후 비교적 편한 상황을 주로 막으며 1군 안착에 섰다.
함덕주는 9월 7경기에서 ERA 1.42를 찍으며 좌완이 부족한 LG 불펜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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