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중요할 때 못해 죄송했다"…'폰세 잡고 최원태 잡고' 안현민 2G 연속 홈런포, 그럼에도 "아직 100% 아냐" [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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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중요할 때 못해 죄송했다"…'폰세 잡고 최원태 잡고' 안현민 2G 연속 홈런포, 그럼에도 "아직 100% 아냐" [수원 인터뷰]

안현민의 시즌 22호 홈런.

그러던 도중 안현민은 지난 20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 상대 선제 스리런 홈런을 포함 4타점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안현민은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기게 돼서 너무 좋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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