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어? "토트넘 득점왕 제가 하겠습니다"…"상대에게 악몽 선사했다" 1121억 FW, 홀란 경쟁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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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 "토트넘 득점왕 제가 하겠습니다"…"상대에게 악몽 선사했다" 1121억 FW, 홀란 경쟁자로 우뚝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공격수로 낙점된 히샬리송이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의 득점을 발판으로 삼아 공세를 이어간 끝에 후반전에 나온 상대 자책골로 2-2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브라이턴전 득점은 히샬리송의 시즌 3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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