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안양은 후반 23분 결정적 찬스에서 마테우스가 쏜 슈팅이 골대 맞고 굴절된 것을 모따가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땅을 쳤다.
아무래도 승격팀 안양보다는 디펜딩 챔피언 울산 쪽이 잃은 게 더 많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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