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카스트로프를 만났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에서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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