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카스트로프를 만났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에서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준표에 “조용” 하라는 배현진…한동훈 저격에 “제발 좀!”
“너 아이큐 한 자리야?” 길길이 날뛴 이혜훈…‘갑질 녹취록’ 파문
유승민 "대선 전 총리 제안 거절..'이재명 입니다' 문자 왔었다"
北 김주애, 금수산궁전 참배…김정은 대신 정중앙 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