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G·68이닝' 24홀드 셋업맨 팔 빠지겠네…'10R의 기적' 말고 강제 휴식 후보 또 있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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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G·68이닝' 24홀드 셋업맨 팔 빠지겠네…'10R의 기적' 말고 강제 휴식 후보 또 있다 [광주 현장]

성영탁뿐만 아니라 이미 많은 경기와 이닝을 소화한 '24홀드 셋업맨' 전상현에게도 강제 휴식이 필요한 분위기다.

전상현은 올 시즌 72경기에 등판해 68이닝을 소화했다.

전상현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등판(72경기 리그 4위)과 이닝 소화(68이닝 리그 5위) 기록(종전 2024시즌 66경기 등판, 66이닝 소화)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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