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감독 기적 또 쓴다! '연변 신화' 다시 터진다…이기형 감독, 눈물의 '첫 원정 승리'→승격 쾌거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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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감독 기적 또 쓴다! '연변 신화' 다시 터진다…이기형 감독, 눈물의 '첫 원정 승리'→승격 쾌거 정조준

'이기는 형'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중국 갑급리그(2부) 연변 룽딩이 23경기 만에 그토록 바라던 시즌 첫 원정 승리를 거머쥐었다.

현지 언론은 연변이 안정적인 수비와 효율적인 역습으로 시즌 첫 원정승을 따냈다며 연변과 이 감독에게 축하를 보냈다.

이기형 감독이 지휘하는 연변 룽딩은 지난 20일 산시 유니온과의 2025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4분 터진 프린스 럭키 우카추쿠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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