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격수 둑스(왼쪽)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홈경기에서 후반 22분 자신의 시즌 4호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서울 안데르손(오른쪽)과 광주 심상민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2분 최전방 공격수 둑스의 선제골과 후반 34분 중앙 미드필더 이승모의 추가골, 4분 뒤 ‘특급 조커’ 문선민의 쐐기골을 더해 3-0 대승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