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사 제퍼슨(24·미국)이 여자 400m 계주에서도 우승해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3관왕에 올랐다.
미국 여자 1,600m 계주팀은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자메이카가 3분19초25로 2위, 네덜란드가 3분20초18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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