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가 본명 '이용복'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후 손종원 셰프가 필릭스에게 '냉부해' 오프닝 멘트를 중저음 목소리로 듣고 싶다고 부탁하자, 필릭스는 직접 오프닝 멘트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용복이'는 필릭스의 이름이라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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