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득점왕 경쟁 중임에도 동료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했다.
후반 40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날린 왼발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유나이티드가 한 골 만회했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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