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서울 감독이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K리그1 홈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매 경기가 중요하다.선수들도 상황을 잘 알고 있다.집중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한 김기동 서울 감독은 “조금 침체된 분위기였는데 공격과 수비 모두 준비한대로 나왔다.한 고비를 넘겼을 뿐이다.갈길이 멀다.어려움 속에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보면서 나 또한 감동을 받았다”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다.
김 감독은 “최근 6경기에서 18골 정도 내줬던 것 같다.그 속에서 선수들이 많이 위축됐다.실점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눴다.상대가 잘해서라기보다 우리 실책으로 인해 좋지 않은 상황이 나왔다.우리 실수를 줄여야 했는데, 오늘 경기에서 그간의 노력이 잘 반영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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