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둑스의 선제골에 이어 이승모와 문선민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3-0 완승을 거뒀다.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창무의 헤더 슈팅이 골문을 향했고, 서울의 최철원 골키퍼가 이를 불안하게 처리하면서 골문 앞에서 혼전 상황이 이어졌다.
후반 8분 서울이 전방 압박을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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