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제가 마라톤 해설위원 데뷔했다”라며 “배우이자 예능인이자 작가이자 스포츠인이자 KBS 공인 객원 해설위원”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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