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을 시작한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사흘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탑승객이 1만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구간별 평균 탑승객은 156명, 평균 좌석 점유율은 80.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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