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안전한 추석"… 충남도,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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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전한 추석"… 충남도, 종합대책 추진

충남도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도민과 귀성객 모두 넉넉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대책은 ▲재난·재해 예방(안전) ▲민생경제 회복(경제) ▲지역상권 활성화(상생) ▲소외 이웃 나눔 분위기 조성(복지) ▲빈틈없는 의료체계(의료) ▲깨끗한 환경 조성(환경)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했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운영하며, 도 634명, 시군 4123명 총 4757명(1일 평균 679명)이 15개 대책반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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