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서울은 리그 2연패 탈출과 함께 승점 43을 획득, 5위로 뛰어올랐다.
둑스와 조영욱이 광주의 골문을 노렸다.
중앙선 부근에서 김진수가 프리킥을 올렸고, 광주 수비진이 걷어냈으나 공은 둑스의 발 앞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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