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 수수료가 이달 말부터 두배 가까이 오른다.
무비자 전자여행 허가제도는 미국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국가의 국민을 대상으로 도입한 제도다.
기존에 무비자 전자여행 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수수료를 추가 부담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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