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특급 유망주 신영우(21)가 위력적인 투구로 팀의 3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NC(63승6무67패)는 이날 승리로 5위 KT 위즈(68승4무66패)와 3경기 차를 유지하며 포스트시즌(PS)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NC 신영우는 21일 광주 KIA와 원정경기에서 구원등판해 2.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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