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 국방이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하는 일각의 굴종적 사고"라고 한 것을 두고 야권이 반발하자 "국민의힘이야말로 동맹 가치를 무시한 친위 쿠데타에 대해 반성없는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봐야 한다"고 했다.
이어 "한미 정부는 동맹 강화와 북핵 대응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한미동맹을 경제, 과학기술 분야까지 발전시키자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부 대변인은 "국민의힘이야말로 한미동맹의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동맹 가치를 훼손하면서까지 군대를 동원한 친위 쿠데타에 대해 제대로된 반성과 사죄 없는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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