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어 이정후는 3회 1사 후 다시 글래스노우에게 이번에는 우익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때렸다.
이제 단 7경기만이 남은 이번 시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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