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하나된 세대가 환경까지 지킨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신대철 총괄감독의 지휘로 인디와 메이저, 국내와 해외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내귀에 도청장치, 노브레인, 더 픽스, 심아일랜드 등이 올랐고 베트남 출신 밴드 Nghịch도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